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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zziness를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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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gram -expanded mode - show statistics

이미 알고 있는 면적 선택
histogram - show statistics


http://www.youtube.com/watch?v=E3O-V6WLw0g

by 淡紫香 | 2012/01/04 19:56 | ┏Note | 트랙백 | 덧글(0)

돈 모으지 않아도 될 때는 언제인가..나는 언제 여유로워지는가..

후원  관련 프로그램 방송보다가 왼쪽 위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했다.

그러다 보니 월드비젼에 월 2만원씩 정기 기부를하는 지름신이 왔다.

지금은 결혼을 위해서 돈모아야 할 떄고

나중엔 자녀를 위해서 돈모아야 할 때고

그리고 더 나중엔 노후를 위해서 돈 모아야 할 때고..

생각해보니..언제..나에겐 여력이 생기겠는가..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 올해 가기 전에 하나 실천해본다.

오늘 약속이 있었는데..취소되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3만 4만원은 썼을 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되라고 내 발을 집에 묶어 두었나 보다.

by 淡紫香 | 2011/12/10 21:21 | ┏SA's Diary | 트랙백 | 덧글(0)

EBS다큐프라임 진로를 보고..

EBS다큐프라임 요즘 조금씩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늘 재방송은 외국에 다양한 진로를 위한 학교의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다양한 고민들을 공유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난 아직 가정을 꾸리지도 않았고
그러기에 자녀도 없지만

어렸을 적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해왔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프로그램을 보고 많은 공감과 부러움이 교차한다.
Open door polocy 라는 곳을 두고 늘 학부모들이 교장선생님을 만나서 상담할 수 있는 학교가 소개되었다.
그리고 또 다른 학교교장은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진로프로그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학부모에게도 설명을 하고 교육을 하여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고 한다.


어렸을 적 난 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냐고 늘 말했었다.
난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정말 웃기지만 초등학교 때 난 그런 고민을 하고 있었다.
난 커서 뭘 할 수 있을까..
다들 대통령이다 라는 그럼 꿈을 자신있게 대답할 때
난 하고 싶은 꿈이 없었다.
그래서 꿈이란 단어를 그 단어라도 dream이라는 그 문자라도 좋아했었던 것 같다.
나에게 꿈은 그저 이룰 수 없는 이상일 뿐이었다.
늘 그렇지만 나의 꿈을 한순간에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던
 그 중학교  담임 선생님을 아직도 원망한다.
그 말 한마디에 웃기는 소리 하지 말아요.  난 할 수 있어요 라는 자신감이 없었던 나였다.

일단 어떤 것을 할 지 모른다면
마음편히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말을 해주는 상담사의 말
어렸을 적 나에게 돌아가 나 자신에게 그렇게 말하고 싶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하는 자녀를 둔 부모에게도..
이런 고민을 직접하는 모두들에게도..


..다큐멘터리를 보다가..두서없이 써본다.

by 淡紫香 | 2011/12/10 21:15 | ┏Note | 트랙백 | 덧글(0)

나는 아직 어른이 아니다

후회

저질러도 후회. 참아도 후회
후회하지 않는 삶이란 이토록 어렵구나, 하는 생각

저질러도 후회, 참아도 후회면 참는게 더 나을까? 저지르는게 나을까.?
역시 난 우유부단?



어느 정도의 빈틈

누군가와 어울려 살아가는 것.
누군가와 함께 사ㅓ랑을 이뤄간다는 것은
남들에게 폐 끼치지 않고
' 나 혼자, 알아서, 잘'
그게 정답은 아니었던 건데.

어느 정도의 빈틈.
상대가 답답해 하지 않을 정도의 빈틈은 필요했던 건데
나는 그걸 몰랐던 거다.

그때의 선배와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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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가 어느 정도일까.. 잘 모르겠다..


적당한 타이밍

내가 하고 싶은 말,
내가 저지르고 싶은 일들을
이것저것 생각 안 하고 확 저질러버릴 수가 없어서.

언제나 그 '적당한 타이밍'이란 녀석을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 해서.

그런데 정말
그 '적당한 타이밍'이라는 게 있긴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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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폭이 넓어질수록
내가 과연 옳은 선택을 한 걸까 확신이 안 서고
선택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미련도 크기 때문에.

언제나 그 놈의 미련이 문제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미련.

그래서 그 어린 나이에도 나는
선택이 어려웠던 거다.

by 淡紫香 | 2011/10/18 20:25 | ┏SA's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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