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영화 한편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뭐가 그리 바쁘다고
이런 핑계 저런핑계로..주위에 널린 영화관 한 번 같이 가지 않았다.
내가 손을 붙잡지 않으면 절대로 시작하지 않을꺼라는 걸..
왜 이리 시간이 많이 흘러서야 알게된 걸까..
날 달리기 초인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는 엄마..와
함께한 영화는 바로 '애자'
..
..,
..,.
오늘도 무뚝뚝함 속에서 나의 한마디에 웃어주는
존재가 있어서 든든하다.
내가 살갑고 애교많은 딸은 아니지만..
끝까지 할것이라는 것은 알고 계시는 듯
오늘 난 그런 존재가 되보기로 한다.
자자 손 붙잡고 근처 영화관으로 GO GO~
이런 핑계 저런핑계로..주위에 널린 영화관 한 번 같이 가지 않았다.
내가 손을 붙잡지 않으면 절대로 시작하지 않을꺼라는 걸..
왜 이리 시간이 많이 흘러서야 알게된 걸까..
날 달리기 초인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는 엄마..와
함께한 영화는 바로 '애자'
..
..,
..,.
오늘도 무뚝뚝함 속에서 나의 한마디에 웃어주는
존재가 있어서 든든하다.
내가 살갑고 애교많은 딸은 아니지만..
끝까지 할것이라는 것은 알고 계시는 듯
오늘 난 그런 존재가 되보기로 한다.
자자 손 붙잡고 근처 영화관으로 GO GO~
# by | 2009/10/13 00:44 | ┏SA's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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